발자국 찍기/2015 체코

[체코 여행기]프라하 아경, 황금 소로

수발공주 2016. 5. 20. 12:37

2015.08.30

 

해가 길어 좋네...

 

종일  돌아다녀도....어두워지지 않는 이 곳...ㅋㅋㅋ

 

프라하성 언덕을 오르는 길

어딜가나  유명 관좡지에는  한국사람들이 많드라.

 


 

 

 

 

프라하 성근처에서 본 프라하 시내 모습..

 

이건 모 여행사  사진이네...

 

 

 

이곳에 우리 아이들이 있따..

 

 

또 나의 개심이도 있다...

 

 

 

 

 

내  아드님...

 

 

내 따님...

 

 

 

나까지...

 

 

 

함께 할 가족이 있다는 게 참  좋다..

 

 

 

함꼐... 이쁜  추억을 만들고..

 

함께... 맛난 음식을 먹고..

 

함꼐  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주황색 뽀족지붕...

 

저게 바로 프라하의 상징인듯하다.

 

 

 

재윤이가 찍어준 사진..

 

목 짤림....ㅋㅋㅋ

 

포커스는 재용이...

 

개심이와 난 걍 배경일 뿐.ㅋㅋㅋ

 

 

 

 

 

 

 

 

 

 

 

얼떨결에 묻어 간  황금소로...

 

이름만으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이곳...  황금소로.

 

저 표지판이  보이면 황금소로다.

 

기억하시길 !!!!

 

늦은 시간이라... 문지기 아저씨 읍고 활짝 열려있는 이 곳..

 

 

 

 원래는 프라하성()을 지키는 병사들의 막사로 사용하기 위해 건설되었으나,

루돌프 2세 때인 16세기 후반 연금술사와 금은세공사들이 살면서 황금소로라고 불리어졌다.

지금은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고 있는 프라하성의 일부로,

성의 입구를 지나면 좁은 골목길이 나오는데, 이 골목길이 황금소로이다.

골목길을 따라가다 보면 몸을 구부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작은 집들이 늘어서 있다.

 

 

 

집마다 특이한 문양이나 글자로 집구별 한다고 한다..

 

여기 22번집.. 가장 유명한 곳.. 카츠카의 집..

 

 

《성()》《변신》의 작가 카프카(Franz Kafka

카프카는 1916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여동생이 집필활동을 위해 마련해 준 이 골목 22번지의 작은 집에서 매일 글을 쓰고,

밤이 되어서야 자신의 하숙집으로 돌아가곤 하였는데,

프라하성에서 모티프를 얻어 쓴 작품 《성》도 이때 완성한 것이다

 

 

 

난쟁이 마을 같은 이곳..

 

귀엽다면 좋아하던 따님.

 

 

 

 

이봐봐.....  아이들한테 사이즈딱!!!

동화마을이여...

 

 

 

 

 

재용이가 좋아하던 대포..

 

 

 

 

한국에 있는 체코 여행 책자에서 본 꼴레뇨..

 

한국으로 치면 돼지족발이라고..

 

족발 좋아하는 따님.. 기기 전부터 음청 기대하고 있었그만...

 

-.-;;

 

 

사진속  저게 꼴레뇨인데...

 

아~~~ 음....... 

 

내가 먹기에도 좀 많이 딱딱하고....느끼하드라......ㅠ.ㅠ.

 

기대 이하.....흑흑

 

 

 

하벨 시장에서 산  마리오네뜨  인형....

 

 

기념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