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찍기/2014 태안반도

[태안반도] 몽산포 추억펜션 & 태안성당

수발공주 2014. 5. 22. 13:08

2014.04.19

 

1박을 하게된 몸산포 추억펜션.

 

 

4가족에 아이들까지 있따보니..

 

어딜가나 숙소가 젤루 돈이 많이 드는거같아용.

 

이번엔 복층 펜션으로 잡았다고하더니..

 

 

유치원같은 반 미소와 재윤이..

 

계단보고 왔다갔다 난리 난리..

 

 

거기에 재용이까지...

 

전 아찔했답니다.

 

 

바로 앞이 갯벌이라 나가놀기엔 딱 조은듯용.

 

 

 

누나, 엉아들따라 같이 놀겠다고. 신발들도 쫓아다니는..

 

 

좋냐?

 

 

미소누나랑 데이트도 하고.

 

 

이리이리 깊어가는 밤.. 배터지게 묵었다조...

 

물론.. 전 두 녀석 덕분에..

 

조개구이.. 맛도 못 봤습니다..

 

 

ㅠ.ㅠ

 

 

 

다음날 아침.. 부활절이라고 성당에 가야한다는 멤버덕분에.

 

근처 태안성당에 들렀어용.

 

 

우리나라에서 젤루 이쁜 성당이라고..

 

영화 <약속>을 촬영한 곳이라고.

 

 

아~~ 박신양,  전도연.

 

 

참 많이도 울었던. 그 영화..

 

 

 

.

재윤인 민들레 찾으라 바쁘고.

 

 

 

 

 

태안성당은 이렇게 생겼구용.

 

 

아빠한테 잡힌 재용인 울상..

 

풀어죠 풀어죠.

 

 

전 세사람 감독하느라. 참 인생 바쁘네요.

 

 

 

 

잠깐 미사드리러 들어갔다가 이렇게 다 끝나기만 기다렸다죠..

 

그리고 사진은 엢지만 난생처름 부활절날 직접 성당에서 계란을 받았답니다.

 

아~~ 기분 새로워용.

 

ㅋㅋㅋ

 

 

 

 

 

 

 

 

태안성당..

 

계란 고마워!!!